간단한 요리

쇠비름 건지로 만든 밑반찬

백합의 향기 2015. 7. 4. 10:03

 

 

 

몇개월전에 쇠비름 효소를 담금했는데

일요일날 건지로 밑반찬을 만들었답니다

오른쪽 바구니에는 건지구요

 

연한것만 골라서

오른쪽은 간장넣고 고추가루 넣어서

버무려서  먹으니 먹을만 하구요

어제 저녁에는 멸치조금 넣고 식용유 넣고

끓이니 이것도 먹을만 하네요

효소 담구고 건지는 모두 밑반찬으로 만들면 오래 두고 먹을만 하답니다

 

 

 

 요즈음 김장 철이지요

배추가 클수록 속에 부서지는게 많이 나오네요 그런데

그아까운걸 그냥 다 버리네요

 

옛날에는 김장들을 여럿이 모여서 하면서 마지막으로 버무려서 나누어 먹고 이웃도 주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 나눔이 없으니 버리게 되나봅니다

 

저는 안버려요 깨끗이 씻어서

봉지봉지 담아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겨울에 된장국을 끓이면 속잎이라 부드럽고 달작 지근하고 맛도 좋답니다

 

아침 출근길에 배추 절이는걸 보았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이렇게  버렷기에  이렇게 내눈에

찍혔 답니다 아까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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