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싯가루 야채 사라다
우선 기본 재료입니다
오이썰기는 제멋대로 모양도 가지가지
홍감자를 끓는물에 소금간 약간해서 익힌다음 체에 건져놓고요
홍감자가 색갈도 한몫 해주네요
모든 재료의 준비예요 색갈이 예쁘네요
미싯가루를 냄비에다 꿇일때 소금간하고
포도씨유나 올리브유 약간 입맛대로 설탕 후추
미싯가루 소스가 다되었습니다 약간 물그스레해야 먹기가 부두럽답니다
준비된 재료들을 약간 섞여놓으니 더 예쁘죠!!
먹음직 스럽구요 ㅎㅎㅎㅎㅎ
자 완성입니다 아침 7시 45분 끝났네요
이젠 아침 먹고 출근 준비 해야되요
세탁기에 빨래도 널어야되구요 ㅎㅎㅎㅎㅎ
바쁘다 바뻐
사라다 하면 마요네즈로 해먹거나 아니면 요즈음은
식당에서 다양한 레시피가 있는데 젊은 사람들 입맛에는 맛겠지만
나이들은 우리 입맛에는 별루 인것 같더군요
미국에 갔을때 손녀들 해주었더니 맛있다고 미싯가루 긇인
냄비째 긁어 먹더라구요
호주 외손녀들도 맛있다고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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