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매일 걷기라도 아니면 운동하러 나갔다 오면
드러눕기 바쁘니 글한줄 쓰기가 어려운데 요즘 날씨도 춥고 미끄러워서.
밖에 나가기가 엄두가 안나니 집에 있는 시간이 조금은 있는데
눈이 아프니 컴 보는것도 글쓰기도 쉽지가 않은데 어제 오늘은 조금 덜하네요
추우면 옷을 많이 입으면 되는데 미끄러운데는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날잡아서 통돌이 세탁기 청소를 시작했지요
세탁기를 분해 한다는데 거기 까지는 어렵고 있는 상태에서
먼지 걸음망도 빼서 세수 대야에 세제 풀어서 담가놓고
샤워기로 더운물을 세탁기 가득 받어서 찌든때 청소 세제하고 식초하고
넉넉히 넣어 준다음 두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치솔로 위에서
부터 손이 닫는 곳은 다닦고 수건을 두장 정도 넣어서 세탁기를
조금 돌린다음 탈수 한다음에 세탁기 속도 청소한 다음에는
젓은 수건으로 세탁기 통을 닦는데 어쩜 그리 쩌든때가 많은지요
샤워기로 다시한번 시원하게 물 뿌려주고
물을 적당히 다시 받아서 몇번 돌린다음 탈수 하고나니 개운하네요
정말 가끔은 해야되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헀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18년전에 명절 전전날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제사에 가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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