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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콩가루루를 넣어서 반죽을 하신다음
한참을 치댄다음 큰 도마에다 놓고
홍두께로 얅게 아주 종이장같이
얅게 밀어서 곱게 썰어서 끓이면
그맛은 둘이먹다 옆사람이 없어져도
몰은답니다 집앞에 지나가는사람
다불러서 먹이시던 시어머님이 셨는데!!
지금은 그맛을 볼수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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