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많은 내청춘아 무심하게 흘러갔구나
아들길러 딸을길러 이내 몸이 늙어 버렸네
허리 다리 무릎관절 아픈곳만 생겻더라
아 아 아 ~ 내 청춘 어디갔나 한많은 내 청춘아
한 많은 내청춘아 속절없이 흘러갔구나
아들길러 며느리주고 딸은키워 사위 주었네
귀도 멍멍 눈도침침 이내몸이 변해버렸네
아 아 아 ~내 청춘 어디갔나 한많은 내 청춘아
사랑하는 자식들아 건강하게 잘있느냐
이엄마는 자나깨나 너희들만 샹각 한단다
사랑하는 자식들아 행복하게 살아다오
아 아 아 ~내청춘 어디갔나 한많은 내 청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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