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이런 황혼이기를 !!

백합의 향기 2011. 9. 2. 11:28

 

사람의 욕심이 한도 끝도없이 많아서
하나님 조차도 다 들어줄수 없으시개지만
喜壽의고개 傘壽의 壽嶺을 넘어서 이제 餘
生 얼마 남지않은 지금 욕심을 내서 마지막
所願을 들입니다.
아래 파일첨부한 글과 영상을 보시면서 合
掌祈願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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