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지인되시는 분의 체험 사례입니다..
잘아는 언니는 생리대와 닿는 부분보다는 아주 조금 더 안쪽으로 항상 가렵다고 했습니다...
산부인과에 가보면 다른 나쁜 전염성있는 병도 아니고....
몸의 면역성이 떨어질대로 떨어져 힘에 부치다 보면 감기가 생기는 것처럼
어느 기간동안은 더 가렵기도 하고 좀 나을만 하다가 다시 가렵기를 반복할 거라고 하면서
100% 낫지는 않을 거라고 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하였답니다.
심할 땐 몇개월을 내리 가려운 현상이 있는데 병원에 안가면 낫지를 않는대요...
그럴 땐 꼭병원에 가서 관련 치료 주사를 맞아야만 몇 개월 겨우 괜찮았다고 해요...
몇 개월이 지나 주사 기운과 바르는 연고가 없어지면 또 다시 가렵기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그놈의 면역성??? 면역성이 그리쉽게 다시 높아질 수는 없잖아요?
제가 사업자로 라라문을 한 박스 집에 갖고 왔는데요.
팬티라이너의 갯수는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 언니의 평소의 짜증스런 현상을 도울 수 있으리라 믿으며 내심 흥미롭게 전했습니다....
아마도 듣던대로 라면 어떠한 예방이나 치료에 결과가 탁월할 것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전해 준지 12일째인데 이 짧은 기간 동안에
가려움증이 서서히 없어지더니 몇일 전인가도 모를정도로 어느새
가려움증이 해소되었다고 하면서 정확히 몇일전부터 인지를 자세하게
적어놓지 못한 것을 의아스럽게 생각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박테리아를 죽이고 그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체계를 높인다더니 아마도?...그래서 인가 봐요~~~^^
지긋지긋한 심한 감기가 똑! 하고 떨어진 기분같다고나 할까요? 제 생각에는요......
이런 일이 다 있답니까? 효과 넘 좋아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렇게 믿을만한 경험담을 쓸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언니가 참 고마워요....
그 언니는 저 보고 너무나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이온의 신기하고 놀라운 효과 인 것이지요...
가려움증이나 질염이나 문제가 있으신분은 라라문 팬티라이너를 꼭 써보시면
신기할 정도로 효과를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해결할수없는~~많은 문제들 라라문 팬티라이너로 우리몸의 면역성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