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하여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한다.
또한 모든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종교를 믿든 안 믿든, 또는 어떤 종교를 믿든
우리 모두는 언제나 행복을 원한다.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근본적으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행복이란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는 것이
나의 변함없는 믿음이다.
-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중 에서 -
"중년의사랑그리고행복" 휴식공간에서
고운글로 주고받는 댓글로 느끼는 행복..
이 글을 보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행복이 언제까지 지속 될지는
나의 노력이며 행복을 쫓기 보다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면서 흘러 나오는
노래 한곡에도 마음이 편안함을 느낀다면
매 시간마다 행복하다 믿음을 가져 봅니다.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고운 우리님들 지혜로운 삶에 2월달
힘차게 출발하시옵고 같은공간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소망으로 야니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