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좋은글

감귤 말린 껍질로 만든 안주(과자)

백합의 향기 2013. 1. 5. 10:57

감귤과자 바삭하고 먹을만해요

 

년말이라 집에서 오는손님 맞이하셔야되고

괞히 마음만 바쁘고 뒤숭숭하지요 그래서 제가 몇가지 선물할께요

위에 보이시지요 감귤 먹은 껍데기를 잘게 썰어서 말린거예요

 

냄비에 꿀을 두수저 (많이 할때는 꿀을 더 넣으시구요) 정도 넣고 까스불에

올려놓고 귤 껍질 말린것을 넣고 골고루 저어주고

타기전에 불을끄면 맛있는 와인 안주도 되고 과자도 된답니다

감기들었을때는 뜨거운 물을 부어서 차로 마셔도 되구요

식탁위에 놓고 오며가며 집어먹으면 충분한 비타민도 섭취하구요

들에서 일하실 때나 산행하실때 간식으로도 좋답니다

심심풀이로 좋은것 같아요

 

이작품은 막내딸이 삼년전부터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며

과자대신 먹는답니다 우리 아이들 삼남매들은

어려서 부터 집에서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자라서

그런지 과자를 안좋아 한답니다

엄마가 어려서 과자를 안사줘서 우리도 과자를

별루 않좋아 한다네요 ㅎㅎㅎ

 

귤 껍질은 잘말려서 곱께 빻아서 병에 담아놓고 차로 마셔도 좋구요

귤껍질을 설탕이나 꿀에 재워놓았다가 감기들었을때 차로 마셔도 좋구요

겨울 철이라 집안에서 냄새가 나는데 귤 껍질을 방구석 같은데 군대군대

놓으면 방에서 은근한 향이납니다

또 물에 끓여서 기름끼있는 설거지를 해도 좋구요

여러가지로 쓰임새가 많답니다

 

 

또한가지는요

지난번에 귤 쨈을 만들다 얼굴에 튀여서 흉이 조금 남었는데

이번에는 조심조심하면서 또 만들었는데 땅콩을 넣고 했더니 더 맛있어요

이귤쨈을 우유를 조금 섞어서 물게 만든다음 야채 사라다를 해서 먹었더니 넘 맛있어요

사라다하면 마요네즈를 꼭 넣으란법은 아니지요

 

저는 마요네즈를 별루 않좋아해서 미수가루 5곡 9곡을

소금 조금 넣어서 끓여서 야채 사라다를 해서 먹는답니다

미국에가도 호주에가도 가끔 해주면 손녀들 너무 맛있다고 잘먹는답니다

울님들도 해서 드시고 영양 보충하시며 추운겨울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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