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소망

백합의 향기 2010. 1. 28. 20:00

★  소망  ★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따스함과 더불어

왼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을 가집니다.

 

새해  아침에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붉은 태양이  하루를 열어 갑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에서

하루를 마감하며 마주할

아름다운  노을을 소망합니다.

 

이 한해를 열면서

벗님의 가정에

희망과 사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하루하루의  태양이 다 지나가

또 다시 일년이  기울

        때에

        지나간  일  년을  돌아본다면

         

        번잡스러움보다는   아름다움이

        슬품보다는 기쁨이

        분노보다는  평화가

        그 무엇보다도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간되기를

        이 시간에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