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 으로 따뜻하게 ★
우리 주변에 주위에 모든 슬픎들이
나에 일이 아닌냥........
무심코 지나가다가. 가까운 사람들에
아픔과 병마와 고독들에게 깜짝놀라 정신이 들땐.
자신에게도 불안감이 밀려 들때가 많다.
겨울 찬 바람이 골목에서 매섭게 노리며 곧 한대
칠것처럼 밤엔 더욱 무섭다. 넘 차가워서......
심한 추위속에 힘든 스트레스는
어울어져 심하게 마셔 버린 술.......
세상에 아무도 없는듯한!
나만 가장 외롭고 힘든것같은 고독들........
이모든 것들이 우릴 몸도 맘도 다치게 하고
아프게하고 울게 해버린것 갔다.
얼마있으면 겨울이 지나가고 예쁜옷을 입고
봄이 오듯이 우리님들도 모두 서로 따뜻함으로 안부를......
힘든 이야기 귀 기우려 주고 마음으로 많이 보듬어주고
힘써 하는 같은 세대끼리 추운 겨울을 따뜻한 봄을
기달리는 맘으로 아픔과 외로움을 덜어 버릴수있도록....
공유하며 살아가고 싶다.
아픔을 나누면 반으로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듯이 건강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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