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서서울 호수공원

백합의 향기 2010. 1. 28. 17:41

 

 

 

 

 

 

 

 

 

 

옛 정수장 부지가 물과 재생을 테마로한 

 호수공원으로  재탄생했다

22만 5368m2규모에 여러가지 를 갖추며

다시태어났다  태어나 50 년 수명을 다한뒤

2003년에 가동이 중단되었다가

기하학적인 조형물들을  재활용하며

철거한 배수관을 이용해서 입구에 간판을

세웠다 지나가는 비행기에서 81 데시빌 이상의 

소리가 들리면 저절로 작동하는 41개의 소리분수와

문화테크도있고 몬트리안공원이며

미디어벽천.수생식물전 하늘공원

100인의 식탁이며 그외 걷는거리를

잘가꾸워놓아서 많이  걸을수있다

근처에 야구장도있고

한번쯤 가보셔도 후회는 절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