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모락산의 설경

백합의 향기 2010. 1. 28. 17:17

2010년 1월 4일 첫 출근하는 날....

어떤이는 1968년 이래로 최고라고 하고 어떤이는 103년만의 최대 폭설이라 하여 ..어쨋거나 이 눈은 보통의 적설량을

뛰어넘는 강설이라 대밭골이 카메라에 함 담아 보았어요

 

대밭골의 거실에서 바라본 눈내리는 모락산..

 

특수 장비를 장착하지 않고는 지나가지 못하여 도로가 한산하다.

 

평소 붐비는 전문 가든촌에도 눈에 덮혀  눈 구경온 사람외에는 없다.

 

 

 

계원예술대학교 교정의 소나무가 눈으로 화장을 멋지게 했다;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에 매료돼다.

 

모락산 자락의 계원예대에서...

 

아무도 밟지 않은 설경...

 

교정에서 ;;;;

 

이 설경은 대밭골이  나중에 쓸만해서...

 

요곳도 ㅎㅎㅎ 때를 봐서 화폭에 함 옮겨보까....ㅎㅎ

 

모락산 자락에서 기념으로 ....대밭골의 무릅을 위협할 정도로 눈이 쌓여 있다.

 

강아지도 눈 구경나오고...

 

우산을 받쳐들고 눈 구경나온 시민들...

 

눈 그친 모락산....여기도 103년만의 적설인지는 몰라도 ...하여간 대단한 적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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