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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용차 모습.
미 대통령 전용차는 1983년부터 GM이 독점 제작해 왔으며, 대통령을 상징하는 '원(one)'을 합쳐 '캐딜락 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바마 당선자의 전용차는 차체와 유리를 방탄 처리한 것은 물론, 펑크가 나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특수 타이어,
로켓이나 화학 테러에도 견딜 수 있으며 문 하나 무게가 비행기 조종석 문과 비슷할 정도로 견고.
오바마 당선자가 앉을 뒷좌석에는 컴퓨터와 위성전화 등이 설치됐으며, 트렁크에는 산소공급 장치와 소방 장치가 구비.
특히 대통령이 긴급 수혈해야할 때를 대비해 혈액도 보관..
운전은 미국의 최정예기관인 비밀경호국(USSS) 요원들,, 이들은 위기 상황에서 대처하는 특수 훈련을 수료.
미국 대통령 전용차는 일반인에게는 판매되지 않는다.
‘캐딜락 원’ 또는 ‘야수’ 라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전용차가
해외 언론의 주목 대상이 되고 있다.
영국의 한 언론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제시한
설명이 특히 눈에 띈다.
언론에 따르면,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이용하게 될 GM 제작의
캐딜락 원은
최첨단 장비를 갖춰 로켓 공격과
화학 물질 테러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
연료통은 직접 타격을 입어도
폭발하지 않도록 방탄 설비가 되어 있다.
운전사는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CIA에서 훈련을 받는다.
운전사 앞 유리는 장갑차를 뚫는
총탄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8인치 자동차 문짝의 무게는 보잉 757
조종석 문과 같다.
오바마가 앉을 뒷좌석에는 컴퓨터, 인터넷 장비,
위성 전화 그리고
국방부와 부통령과 직접 연결되는 전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창은 이전 대통령 차량보다 넓다.
트렁크에는 산소 공급 장치와 진화 장치가 숨어 있으며,
자동차 앞쪽에는 나이트비전 카메라가 있다.
타이어가 뜯겨져도 13cm 철로 둘러싸인
자동차는 달린다.
한편 움직이는 백악관에는
미국 대통령의 혈액도 보관되어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긴급 수혈을 해야 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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